https://story.kakao.com/lovericessanta/5VQvUpzc4H9
(사)지구촌나눔재단 영등포3지부 설립 및 제124호 사랑의쌀독 발대식이 11월 26일 오전 11시 영등포구에 소재한 푸른성교회(최석우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사)지구촌나눔재단이 주최하고, (사)지구촌나눔재단 영등포 3지부가 주관했다. 이날 사랑의쌀독 출발 격려를 위해 이선구 이사장이 쌀 120kg, 명예 이사장 이 심 장로가 쌀 1가마를 후원했다. 사랑의쌀독을 통해 후원된 쌀과 생필품은 은퇴목사 중 홀목사, 홀사모, 생계가 어려운 목회자 그리고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되며, 미자립교회 등 영등포 지역을 위해 사용된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선한 일을 많이 행하라’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선을 행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에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한다. 우리 마음에 사랑이 있을 때 진짜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어려운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지극히 작은 형제를 끌어 안으라는 것이 나눔재단 뺏지의 의미이다. 주님의 뜻을 따라 나눠주며 선한 사업을 많이 하는 우리 모두가 되자.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기에 사랑이 소중하며 사랑은 영원하다.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돕지 않은 것이 영생, 영벌의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나누고 베풀어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자”고 설교했다.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신임 지부장, 임원 및 운영/후원이사들에게 임명장, 영등포3지부 푸른성교회 최석우 목사에게 뺏지, 천사교회 현판, 책을 전달했다.


임원진 일동이 축하 테이프 커팅 후 사랑의쌀독을 채운 후 은혜롭게 모든 순서를 마치고, 증경노회장 이영태 목사가 식사기도 후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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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구촌나눔재단 영등포3지부 설립 및 제124호 사랑의쌀독 발대식이 11월 26일 오전 11시 영등포구에 소재한 푸른성교회(최석우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사)지구촌나눔재단이 주최하고, (사)지구촌나눔재단 영등포 3지부가 주관했다. 이날 사랑의쌀독 출발 격려를 위해 이선구 이사장이 쌀 120kg, 명예 이사장 이 심 장로가 쌀 1가마를 후원했다. 사랑의쌀독을 통해 후원된 쌀과 생필품은 은퇴목사 중 홀목사, 홀사모, 생계가 어려운 목회자 그리고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되며, 미자립교회 등 영등포 지역을 위해 사용된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선한 일을 많이 행하라’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선을 행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에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한다. 우리 마음에 사랑이 있을 때 진짜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어려운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지극히 작은 형제를 끌어 안으라는 것이 나눔재단 뺏지의 의미이다. 주님의 뜻을 따라 나눠주며 선한 사업을 많이 하는 우리 모두가 되자.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기에 사랑이 소중하며 사랑은 영원하다.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돕지 않은 것이 영생, 영벌의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나누고 베풀어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자”고 설교했다.
임원진 일동이 축하 테이프 커팅 후 사랑의쌀독을 채운 후 은혜롭게 모든 순서를 마치고, 증경노회장 이영태 목사가 식사기도 후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