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13일 오후 3시, 부산시 기장읍 청강로74번길 31 새찬양교회(담임 박경희 목사)에서 부산시 기장2지부 설립 및 ‘제92호 지구촌 사랑의 쌀독’ 발대식을 했다.
이날 예배에서 이선구 목사는 ‘지극히 작은 형제’(마 25:31~46)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선구 목사는 “성탄절은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님께서 낮고 천한 모습으로 이 땅의 지극히 작은 형제를 위하여 오신 날이다. 이 시대에 지극히 작은 형제들은 노숙자와 독거노인, 쪽방촌 노인들과 부모조차도 포기한 장애아동 시설의 어린 영혼들이다”며 “우리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지극히 작은 형제들을 보듬고 부축해 예수님의 은혜 안에서 영생의 복을 영원히 누리자”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기도 목표가 있다”며 “기장2지부에서도 <백, 천, 만 기도>를 함께 해주길 바란다. ‘백’은 해외 100개국에 지부를 세우고(현재 58개국), ‘천’은 GOODTV(기독교복음방송)와 연합해 국내에 1004개 지부를 세우고, ‘만’은 10,000명의 은퇴 목회자(홀목사, 홀사모)와 지구촌의 수천만 명의 소외계층들을 보살피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부산 기장2지부 박경희 지부장은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의 ‘지구촌 사랑의 쌀독’은 기장지역의 지극히 작은 형제들이 다시 일어서도록 보듬고 부축하는 새찬양교회의 사회적 공익 사역”이라며, “동역하는 여러 목사를 부지부장과 운영이사로, 성도들을 후원 이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출처 : 코리아드림뉴스(http://www.kdntv.kr)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13일 오후 3시, 부산시 기장읍 청강로74번길 31 새찬양교회(담임 박경희 목사)에서 부산시 기장2지부 설립 및 ‘제92호 지구촌 사랑의 쌀독’ 발대식을 했다.
이날 예배에서 이선구 목사는 ‘지극히 작은 형제’(마 25:31~46)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선구 목사는 “성탄절은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님께서 낮고 천한 모습으로 이 땅의 지극히 작은 형제를 위하여 오신 날이다. 이 시대에 지극히 작은 형제들은 노숙자와 독거노인, 쪽방촌 노인들과 부모조차도 포기한 장애아동 시설의 어린 영혼들이다”며 “우리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지극히 작은 형제들을 보듬고 부축해 예수님의 은혜 안에서 영생의 복을 영원히 누리자”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기도 목표가 있다”며 “기장2지부에서도 <백, 천, 만 기도>를 함께 해주길 바란다. ‘백’은 해외 100개국에 지부를 세우고(현재 58개국), ‘천’은 GOODTV(기독교복음방송)와 연합해 국내에 1004개 지부를 세우고, ‘만’은 10,000명의 은퇴 목회자(홀목사, 홀사모)와 지구촌의 수천만 명의 소외계층들을 보살피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부산 기장2지부 박경희 지부장은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의 ‘지구촌 사랑의 쌀독’은 기장지역의 지극히 작은 형제들이 다시 일어서도록 보듬고 부축하는 새찬양교회의 사회적 공익 사역”이라며, “동역하는 여러 목사를 부지부장과 운영이사로, 성도들을 후원 이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출처 : 코리아드림뉴스(http://www.kdntv.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