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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아프리카를 향한 선한 사마리아인(한신성결교회, 우간다 ‘제2호 사랑의 빵 공장’ㆍ‘사랑의 왕진가방’ 감사예배)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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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지난 18일(주일) 오후 7시 인천시 서구 서곶로255번길 7-1 한신성결교회(담임 김정봉 목사)에서 아프리카 우간다에 ‘제2호 사랑의 빵 공장’ 설립 및 아프리카 55개국에 ‘사랑의 왕진가방’을 지원할 헌금(47,000,000원) 전달식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선구 목사는 디모데후서 6:18~19 본문으로 ‘힘써 선을 행하자’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지난 7월 아프리카 케냐에 ‘제1호 사랑의 빵 공장’ 설립을 위한 선교여행으로 방문했을 때 그곳의 너무도 열악한 선교현장과 어린이들이 굶주림에 죽어가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하루라도 빨리 아프리카 55개국에 사랑의 빵 공장을 세워서 빵과 함께 복음을 전하고, 병원도 의사도 약도 없는 아프리카 오지의 선교현장에 사랑의 왕진가방을 보내주어서 항생제만 발라줘도 썩지 않고 치료가 될 많은 환자들이 있다”라고 “한신성결교회 김정봉 담임목사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이렇게 전 성도들이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제2호 사랑의 빵 공장을 우간다에 설립하고, 아프리카 55개국에 사랑의 왕진가방을 보낼 수 있는 아프리카 선교헌금을 해주셔서 먼저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김정봉 담임목사님과 함께 동참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목사는 “본문 말씀에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고 하셨다”면서 “오늘 이 밤에 한신성결교회의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서 아프리카에 빵 공장을 설립하고, 왕진가방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는 헌금이 바로 ‘선한 일이며, 선한 사업이다’ 이런 선한 일을 통해서 세상 사람들한테서 변질되었다고 손가락질을 받는 기독교가 칭찬을 받고 세상 사람들은 너그러운 자들이 될 것이다”라며 “이와 같은 선한 일들이 우리의 장래에 좋은 터가 쌓이고 영원한 생명의 복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음토토아프리카미션(대표 조규보 선교사)과 연합하여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열악하고 척박한 아프리카 땅 55개국에 ‘사랑의 빵 공장’을 세워서 굶주리는 많은 어린이에게 빵을 주고 복음을 전하고, IMMC국제의료선교센터(예사랑교회 김바울 담임목사)와 연합해 보건소나 진료소가 없는 열악한 선교지에 ‘사랑의 왕진가방’을 지원하는 선한 사역을 함께 하고자 하는 교회와 목회자들이 더 많이 참여하기를 기도하고 있다.

후원 및 참여는 1600-4022(본부장 김병돈 목사)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코리아드림뉴스(http://www.kdn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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