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이사장 이선구 목사(왼쪽)가 안산3지부 박두환 지부장(오른쪽)에게 1004교회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3월 29일 오전 11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촌6길 4 안산평촌교회(담임 박두환 목사)에서 안산3지부 설립 및 ‘제105호 지구촌 사랑의 쌀독’ 발대식을 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안산3지부장 박두환 목사의 사회로, 강장원 목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안산3지부 임원)가 대표기도 후,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나누어 주기를 힘쓰라’(딤전 6:18~1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선구 목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세계의 복합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에는 가난과 아픔 외로움 등으로 힘들어하는 소외계층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세상 사람들은 교회와 성도들이 욕심이 많고 자기들끼리만 안다고 손가락질을 하고 심지어 욕을 한다. 이런 잘못된 인식으로 전도의 문이 막히고, 가나안 성도들이 증가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는 상황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잘못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것이 봉사와 나눔을 시작하는 것이다. 교회와 성도들이 ‘지구촌 사랑의 쌀독’을 세우고 선한 일을 많이 하고 나눠 주기를 힘쓰면 제2의 종교개혁 같은 교회의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며 “우리는 나그네요 청지기들이다. 내 소유를 내 것이라고 하지 말고 어려움을 당하는 소외계층들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모두가 영생의 복을 영원히 누리자”고 강조했다.
특별기도 순서로 이계하 목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청양1지부장)는 ‘한국교회 회복과 안산시 복음화,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및 안산3지부 발전’을 위해 기도했다.
안산3지부 박두환 지부장은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의 ‘지구촌 사랑의 쌀독’은 안산지역의 소외계층들이 다시 일어서도록 보듬고 부축하는 사회적 공익 사역”이라며 “동역하는 여러 목사를 부지부장과 운영이사로, 성도들을 후원 이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지부장은 “우리가 오늘 선포된 말씀처럼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안산시의 소외계층들과 함께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누리고 영원한 복을 받자”고 덧붙였다.
오카리나 특별연주(정희경 권사, 김순철 장로)와 문용길 목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안산3지부 부지부장)의 봉헌기도 후, 이선구 목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발대식은 라용주 목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안산2지부장)의 사회, 김병돈 목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본부장)의 기도 후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안산3지부 임원 및 운영이사, 후원이사의 임명장 수여와 천사교회 현판과 뺏지를 전달했다.
전만영 목사(서울강서노회 노회장)와 이민근 시장(안산시장)의 축사 후 강진문 목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총괄본부장)의 권면 후 순서자 일동이 테이프커팅과 ‘사랑의 쌀독’ 채우기로 행사를 마쳤다.
한편,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백, 천, 만 기도>를 하고 있다. ‘백’은 해외 100개국에 지부를 세우고(현재 61개국), ‘천’은 GOODTV(기독교복음방송)와 연합해 국내에 1004개 지부를 세우고, ‘만’은 10,000명의 은퇴 목회자(홀목사, 홀사모)와 지구촌의 수천만 명의 소외계층들을 보살피는 것이다. 또 빵공장위원회, 왕진가방위원회, 장학위원회, 천사운동위원회, 지부확장위원회 등 5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지부 설립 및 후원문의는 지구촌나눔.Kr 1600-4022(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본부장 김병돈 목사)로 하면 된다.

▲순서자 일동이 '사랑의 쌀독' 채우기를 했다.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3월 29일 오전 11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촌6길 4 안산평촌교회(담임 박두환 목사)에서
안산3지부 설립 및 ‘제105호 지구촌 사랑의 쌀독’ 발대식을 했다.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안산3지부 설립 및 ‘제105호 지구촌 사랑의 쌀독’ 발대식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이사장 이선구 목사(왼쪽)가 안산3지부 박두환 지부장(오른쪽)에게 1004교회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3월 29일 오전 11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촌6길 4 안산평촌교회(담임 박두환 목사)에서 안산3지부 설립 및 ‘제105호 지구촌 사랑의 쌀독’ 발대식을 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안산3지부장 박두환 목사의 사회로, 강장원 목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안산3지부 임원)가 대표기도 후,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나누어 주기를 힘쓰라’(딤전 6:18~1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선구 목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세계의 복합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에는 가난과 아픔 외로움 등으로 힘들어하는 소외계층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세상 사람들은 교회와 성도들이 욕심이 많고 자기들끼리만 안다고 손가락질을 하고 심지어 욕을 한다. 이런 잘못된 인식으로 전도의 문이 막히고, 가나안 성도들이 증가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는 상황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잘못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것이 봉사와 나눔을 시작하는 것이다. 교회와 성도들이 ‘지구촌 사랑의 쌀독’을 세우고 선한 일을 많이 하고 나눠 주기를 힘쓰면 제2의 종교개혁 같은 교회의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며 “우리는 나그네요 청지기들이다. 내 소유를 내 것이라고 하지 말고 어려움을 당하는 소외계층들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모두가 영생의 복을 영원히 누리자”고 강조했다.
특별기도 순서로 이계하 목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청양1지부장)는 ‘한국교회 회복과 안산시 복음화,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및 안산3지부 발전’을 위해 기도했다.
안산3지부 박두환 지부장은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의 ‘지구촌 사랑의 쌀독’은 안산지역의 소외계층들이 다시 일어서도록 보듬고 부축하는 사회적 공익 사역”이라며 “동역하는 여러 목사를 부지부장과 운영이사로, 성도들을 후원 이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지부장은 “우리가 오늘 선포된 말씀처럼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안산시의 소외계층들과 함께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누리고 영원한 복을 받자”고 덧붙였다.
오카리나 특별연주(정희경 권사, 김순철 장로)와 문용길 목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안산3지부 부지부장)의 봉헌기도 후, 이선구 목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발대식은 라용주 목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안산2지부장)의 사회, 김병돈 목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본부장)의 기도 후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안산3지부 임원 및 운영이사, 후원이사의 임명장 수여와 천사교회 현판과 뺏지를 전달했다.
전만영 목사(서울강서노회 노회장)와 이민근 시장(안산시장)의 축사 후 강진문 목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총괄본부장)의 권면 후 순서자 일동이 테이프커팅과 ‘사랑의 쌀독’ 채우기로 행사를 마쳤다.
한편,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백, 천, 만 기도>를 하고 있다. ‘백’은 해외 100개국에 지부를 세우고(현재 61개국), ‘천’은 GOODTV(기독교복음방송)와 연합해 국내에 1004개 지부를 세우고, ‘만’은 10,000명의 은퇴 목회자(홀목사, 홀사모)와 지구촌의 수천만 명의 소외계층들을 보살피는 것이다. 또 빵공장위원회, 왕진가방위원회, 장학위원회, 천사운동위원회, 지부확장위원회 등 5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지부 설립 및 후원문의는 지구촌나눔.Kr 1600-4022(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본부장 김병돈 목사)로 하면 된다.
▲순서자 일동이 '사랑의 쌀독' 채우기를 했다.
▲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3월 29일 오전 11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촌6길 4 안산평촌교회(담임 박두환 목사)에서